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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달고 싶어 안달 난 인간들은 국방부에도 존재하나, 이들은 홍범도 장군 동상마저 흠집 내기 바쁜, 지금 정권과 맥락을 같이 하는 나리들이니 정권이 바뀌길 기다리는 방법 외 없으나, 이제는 서울시에도 욱일기를 달지 못해 안달 난 국민의힘 의원 나리들이 욱일기 게양 금지 법안을 폐지하려고 한다.

누가?
국민의힘 김길영 의원 외 19명이다.

서울특별시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의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의안번호: 11 - 01770
의안종류: 조례안
의안구분: 원안
발의의원: 김길영(金吉永) (국민의힘)
찬성의원:

  1. 김경훈(金熲勳) (국민의힘)

  2. 김동욱(金東昱) (국민의힘)

  3. 김영철(金榮哲) (국민의힘)

  4. 김재진(金載鎭) (국민의힘)

  5. 김춘곤(金春坤) (국민의힘)

  6. 김형재(金炯材) (국민의힘)

  7. 김혜영(金惠英) (국민의힘)

  8. 박상혁(朴商爀) (국민의힘)

  9. 서상열(徐相烈) (국민의힘)

  10. 송경택(宋炅澤) (국민의힘)

  11. 신동원(申東元) (국민의힘)

  12. 옥재은(玉在恩) (국민의힘)

  13. 이민석(李旼錫) (국민의힘)

  14. 이병윤(李秉潤) (국민의힘)

  15. 이봉준(李奉俊) (국민의힘)

  16. 이상욱(李相煜) (국민의힘)

  17. 이희원(李熙元) (국민의힘)

  18. 최민규(崔慜圭) (국민의힘)

  19. 최유희(崔有姬) (국민의힘)

제안일: 2024/04/03
제안자: 의원
제안요지: 이미 시민들에게 반제국주의 의식이 충분히 함양되어 있고, 제국주의 상징물의 사용에 대해서도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므로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에 대한 공공사용 제한을 조례로 규정하는 것은 과도하다 판단됨. 또한, 조례에 명시된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이를 뒷받침하는 방증이라 사료됨. 교육과 홍보를 통한 시민들의 역사 인식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

이들이 말하는 역사 인식 개선 방안이란 무엇일까?

이들은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에 욱일기를 걱정하며, 욱일기를 위한 폐지 조례안을 발의했으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기간 중 언론에 들키자, 없던 일(?)로 하겠다며 발의를 취소했다.

이승만 같은 인간이 친일파를 옹호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역겹다.

내 말은 말 같지 않다.
내 말이 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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